181121 불토엔 혼코노 폭우를 부른 비스타엑스 답게 날이 흐릿흐릿했었던 걸로 기억. 오래 서 있어서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두 코트입은 현우봐서 너무나 좋았다!! + 이전에 업로드 했던거 까먹고 또 올렸는데... 안올렸던거 추가해서 재업로드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