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0510 이 날 해지고 추웠는데 허벌의상 입고 올라와서 놀람.. 허벌의상은 보고 또 봐도 볼 때 마다 놀람. 현우보고 추위 다 잊음. 덮셔누였는데, 머리가 찰랑찰랑 나풀나풀해서 좋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