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0510 이 날 해지고 추웠는데 허벌의상 입고 올라와서 놀람.. 허벌의상은 보고 또 봐도 볼 때 마다 놀람. 현우보고 추위 다 잊음. 덮셔누였는데, 머리가 찰랑찰랑 나풀나풀해서 좋았다.
181125 손흔들어주면서 한 쪽 귀는 쫑긋해주는거 너무 귀여워서 심장부여잡고 죽을뻔
181121 불토엔 혼코노 폭우를 부른 비스타엑스 답게 날이 흐릿흐릿했었던 걸로 기억. 오래 서 있어서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두 코트입은 현우봐서 너무나 좋았다!! + 이전에 업로드 했던거 까먹고 또 올렸는데... 안올렸던거 추가해서 재업로드;;
190228최화정의 파워타임 퇴근길 민들레 홀씨처럼 머리가 나풀나풀거리는현우 다리는 이메다.
180526 THE CONNECT IN SEOUL DAY1. 정말 들 숨에 셔누 날 숨에 손현우 해야함.
180502C-Festival(씨페스티벌) 멋졌다가깜지곰같았다가다시 멋져버림.
180420뮤직뱅크 퇴근 왜 우리학교에는이런 선배가 없나/없었나한 번쯤 생각하게되는..
180408금천하모니벚꽃축제